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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34] 2018년 5월 4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6.07 조회수 103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8년 5월 4주차 제234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저희 한국음반산업협회의 공식 매거진은
해당 뉴스클리핑 뿐입니다.
협회 직원이 아닌 타인이
임의로 해석하고 제작하는 다른 온라인 게시물들은
협회의 실제상황을 대변하는 입장이 아님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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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5. 24.(Thur)
RIAK News Letter

나무는 제손으로 가지를 꺾지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제 미움으로 가까운 이들을 베어버린다.

- 래프 톨스토이 -

❏ “1인 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음성송신에 관한 법적 고찰”
     세미나 개최 안내

저희 한국음반산업협회는 『1인 미디어 시대에 있어서 디지털음성송신에 관한 법적 고찰』을 주제로 국회의원 안민석 의원실과 공동 주최, 사단법인 한국저작권법학회 주관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년 5월 25일(금) 오후 1:00 ~ 5:00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홍보영상을 참고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lTiqKE1AXJY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이진희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2018년 3월분 신탁사용료 / 2018년 1분기 방송보상금 분배 예정 : 2018년 5월 25일(금)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음악·영상에 월 5만원 … 2030 ‘디지털 생활비’는 필수 (2018. 05. 12. 중앙SUNDAY)


❏  [이슈IS] ”멜론차트 조작가능”…변질된 역주행→대중음악 위기 (2018. 05. 14. 일간스포츠)


❏  K-POP, 미국과 영국 등 대륙 넘나들며 전 세계 음악 팬들 ‘열광’ (2018. 05. 14. 뉴스웨이)


❏  하고 싶은 음악 했을 뿐인데… 어느새 "나도 스타" (2018. 05. 15. 조선일보)


❏  문체부-외교부, 토크토크코리아 국제 콘텐츠 공모...한국 음악·드라마·음식 등 주제별 (2018. 05. 16. 미래한국)


❏  애플 뮤직 유무료 회원 5천만명 돌파, 매월 유료 회원수 200만명 증가 (2018. 05. 17. 베타뉴스)

❏  하이숍·음산협, 불법음반 근절 위한 MOU체결 (2018. 05. 17. 중부일보)

❏  구글,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 출격…스포티파이·애플뮤직 잡는다 (2018. 05. 18. 노컷뉴스)

❏  미 상원, 이번엔 음악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 움직임 (2018. 05. 21. 블로터)

❏  세계 음원저작권 시장 삼킨 소니…세계 2위 음반업체 EMI 인수 (2018. 05. 22. 서울경제)

❏  유튜브, 한국인 눈과 귀를 사로잡다… 동영상·음악 이용자 수 모두 1위 (2018. 05. 22. 전자신문)

❏  음원 서비스, 세 불리기 경쟁 (2018. 05. 22. 아이뉴스24)

❏  모바일 이용자, 포털 경유 않고 개별서비스 직접 이용 선호 (2018. 05. 23. 아시아경제)

❏  엔터테인먼트, 유튜브가 만들어 낸 케이팝 기회 (2018. 05. 23. NSP통신)

❏  음원업계, 오프라인 플랫폼 다변화 (2018. 05. 23. 뉴스토마토)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봄과 함께 찾아온 ‘선’ - ‘파란치마’  ]


따스하게 부서지는 어느 봄, 여전히 선명합니다.

[파란치마]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영화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저에게 이 영화는 한 소년과 소녀의 어느 예쁜 봄날을 보는 듯하면서도 또 사랑의 지속성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도 없을 때 곁을 지켜주는 반짝이는 ‘무엇’.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당신’을 생각하며 봄과 함께 일렁이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외로운 솔로들의 소리 없는 울부짖음 - 혜화동소년 VoL13. ‘사랑하고 싶어’  ]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Vol.13」 (사랑하고 싶어) 발매

싱어송라이터 혜화동소년이 오는 4월 26일 12시 정오에 새 앨범 (사랑하고 싶어)를 발매했다. 이번에 발매된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Vol.13’ (사랑하고 싶어) 는 외로운 솔로들의 슬픈 외침을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발매된 곡들과는 달리 밝고 경쾌한 리듬의 편곡에, 혜화동소년만의 감성을 더해 수 많은 솔로들의 마음을 대변하였다.
 
“사랑하고 싶어 심장이 터질 듯” / “두근대고 싶어 행복해 죽을래” / “그런 사람 만나 보고 싶다고” / “이젠 사랑 하고 싶다고”

혜화동소년은 2017년 3월부터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라는 타이틀로 꾸준히 매달 한 곡씩 앨범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프로젝트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은 혜화동소년이 직접 작곡을 하고 가사를 쓰는 것은 물론, 악기 녹음 및 편곡까지 전부 그가 직접 해내고 있다.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계절이 바뀌듯 4월부터는 밝고 설레는 감성의 곡들을 하나씩 선보이려 한다. 이어서 5월 발매될 「혜화동소년 다이어리 vol.14」 는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망설이는 남녀의 마음을 그린 (어쩌면 너도 날 사랑하는 것 아닐까) 를 발매할 예정이다.

[  어두운 도시를 밝히는 충완의 도시달빛  ]


어두운 밤을 밝힐 이 노래. 첫 번째 정규앨범 [청신호]의 첫 번째 선공개 곡. [도시달빛]

2015년, 솔로로 데뷔한 ‘충완’은 3년간 7장의 싱글 앨범, 1장의 미니앨범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주목할 점은 ‘충완’은 싱어송라이터로서 대부분의 작사와, 모든 곡의 멜로디를 혼자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충완’은 천재 아티스트가 아니다. 그저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을 만드는데 욕심 많은 지극히 평범한 아티스트이다. 그 평범하지만 꿈많은 청년은 이제 노력을 인정받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출발선 앞에 서 있다. [청신호]를 기다리며.

[도시달빛]은 ‘충완’의 장점을 한껏 묻힌 곡이다. 잔잔하고 조용하며, 나긋나긋한 ‘충완’의 목소리가 밤을 밝히는 느낌을 준다. 담백하고, 속삭이듯 부르는 노래는 넓은 공간으로 퍼져나가 작은 빛이 되었다. ‘충완’의 목소리는 별, 일렉트로닉 피아노는 밤하늘, 기타는 달, 스트링은 도시의 밤하늘 위로 쏟아지는 별똥별이 되어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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