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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31] 2018년 3월 3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30 조회수 590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8년 3월 3주차 제231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6

2018. 03. 13.(Tues)
RIAK News Letter

언제나 순간을 놓치지 말라.
어떤 상황이든 어떤 순간이든 그 하나하나가
영원의 표시로서 무한한 가치가 있다. 


- 괴테 -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8년 1월분 신탁사용료 /  2017년 4분기 디음송?공연보상금 분배 예정: 2018 3월 23일(금)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음악산업 종사자들, 청사진 제시할 때가 왔죠”  (2018. 02. 27. 문화저널21)


?  12곡의 우리 음악, 뮤직비디오로 만난다   (2018. 03. 01. 매일일보)


?  법조계·음악계 부는 인공지능 바람… 새 지평 여나   (2018. 03. 02. 머니투데이)


?  블라인드 뮤지션, 심사위원 2차 라인업 공개에 음악 팬들 관심집중   (2018. 03. 02. 브릿지경제)


?  예능…쏟아지는 관찰·시사·음악예능 “대세는 나야 나”   (2018. 03. 02. 스포츠동아)


?  100앨범 100아티스트 전시, 예술가 100인 참여 "대중음악사 한눈에"  (2018. 03. 03. 부산일보)


?  "신나는 음악 들으면 우리 뇌도 들썩이며 춤을 춘다"   (2018. 03. 03. 인사이트)

?  한반도 색칠하는 ‘음악 여행’ 떠나볼까   (2018. 03. 03. 시사저널)

?  [단독]SKT, 고급음원 플랫폼 그루버스 인수…음악 플랫폼 사업 속도전   (2018. 03. 05. 머니투데이)

?  아티스트 권력이 팬에게까지 군림… 음악계 #미투는 또다른 전개의 서막  (2018. 03. 05. 한국일보)

?  동남아서 음악 스트리밍 산업 급성장…해외 기업들 앞다퉈 진출  (2018. 03. 06. 아시아투데이)

?  방탄소년단도 낸 믹스테이프, 그것이 뭐길래?  (2018. 03. 06. 경향신문)

?  음악 DNA 강조하는 애플, 2018년 고급 헤드폰 내놓나   (2018. 03. 06. IT조선)

?  80년대 통금 해제ㆍ컬러TV…음악 르네상스 시대 도래   (2018. 03. 06. 전남일보)

?  노래 만드는 아이돌, 프로듀서돌 전성시대   (2018. 03. 07. 중앙일보)

?  매끈한 건 재미없어… 거칠고 낡은 게 새롭다   (2018. 03. 07. 조선일보)

?  "음원 판매 접을까?" 애플, 아이튠즈 LP 서비스 축소 시사   (2018. 03. 07. IT월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싱어송라이터 윤(Yoon)의 ‘찾아와요’  ]


소소한 일상에서의 느낌을 감성 짙은 멜로디로 풀어내려하는 싱어송라이터 윤(Yoon)이 2년만에 싱글 ‘찾아와요로 돌아왔다. ‘찾아와요’는 쉬이 잠 들지 않는 밤에 어울린다.

밤하늘에 떠 있는 별에게 너 내일도 여기 있을거냐고 묻기도 하고 꽃피는 달에게 이 밤을 지새우기 힘들지 않냐고 말을 건네기도 한다. 마음 복잡한 이 밤 그 누구라도 찾아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져 더욱 쓸쓸하고 몽환적인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준경의 한 번만 보고 싶다  ]


매일같이 너를 지웠기에 잊었다고 생각했다.

늦은 비가 그치고 쌀쌀해지니 다시금 떠오르는 그때의 우리. 돌이켜보면 우린 참 많은 순간에 함께였다. 그래서인지 너라는 얼룩이 쉽게 닦이질 않는다.

언제부터 였을까, 너로 인해 떨리던 내 가슴이 멈춰버린 게. 왜 그땐 몰랐을까, 내가 널 사랑했음을.. 혼자선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차라리 널 한번 볼 수 있다면 나아질 것도 같은데.. 이젠 나 없이 잘 지내는지 한 번만.. 보고 싶다.

슈퍼주니어 이특의 친누나 배우 박인영 데뷔 첫싱글 우리애(愛)가  ]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의 누나로 알려진 배우 박인영이 2011년 ‘니가 참 그립다’ 첫번째 싱글 후, 6년만에 ‘우리愛가’란 두번째 싱글을 발매했다. 이 곡은 다수의 OST, 개그콘서트 BGM, 이불킥을 부른 가수 공휘 가 편곡 및 프로듀서 그리고 직접 보컬에 참여를 하고 신예 작곡가 이행원이 작곡을, 배우 박인영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
 
‘우리愛가’라는 곡을 통해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다가오지만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싶은 그 누군가와의 설레임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한다. ‘우리愛가’란 곡이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는 그런 노래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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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뉴스 클리핑은 매주 언론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기사를 스크랩하여 게시하므로 협회는 본 뉴스 클리핑으로 발생하는 내용상 오류 및 누락 등으로 인한 손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뉴스 클리핑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협회의 허락을 득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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