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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30] 2018년 2월 5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07 조회수 547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8년 2월 5주차 제230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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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2. 27.(Tues)
RIAK News Letter

하나의 모래알에서 세계를 보고,
한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라.

- 윌리엄 블레이크 -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8년 1월분 신탁사용료 /  2017년 4분기 디음송?공연보상금 분배 예정: 2018 3월 23일(금)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음산협과 손잡은 한터차트 “팬덤 중심 음악산업 만들겠다”  (2018. 02. 09. 문화저널21)


?  멜론 영상-지니뮤직 AI-벅스 고음질...음원시장 콘텐츠 경쟁 치열   (2018. 02. 18. 아주경제)


?  바늘없이 바이닐 재생하는 음악 재생 기기 등장  (2018. 02. 19. 데일리시큐)


?  음악 틀고 검색은 기본… 캠핑 가서도 유용  (2018. 02. 19. 동아닷컴)


?  [컴퍼니 인사이드] ICT와 음악 콘텐츠 결합한 아이리버, 새도약 노린다  (2018. 02. 19. 한국일보)


?  음악 CD 자취 감출까? 판매대수 최고점 대비 1/10 수준에 머물러   (2018. 02. 20. 베타뉴스)


?  [정가산책] 김민기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2018. 02. 21. 경기일보)

?  "4천원 vs 2만원" 커피숍 음악 저작권료 두고 충돌  (2018. 02. 22. 전자신문)

?  스마트폰 음악을 구형 전축으로 들을 수는 없을까?   (2018. 02. 22. 동아닷컴)

?  90년대 추억과 함께 소환된 옛 인기가수들  (2018. 02. 26. tbs)

?  딜라이브, 지역채널 최초 고품격 UHD 음악공연프로 제작  (2018. 02. 26. 한국경제TV)

?  블라인드 뮤지션, 예선 접수 지원수 1만건 넘어서...관심집중   (2018. 02. 26. 데일리한국)

?  연예계 복귀 대신 BJ 선택한 아이돌   (2018. 02. 26. 한국일보)

?  "유튜브, 음악 저작권료 20분의 1 수준"...역차별 논란  (2018. 02. 26. 전자신문)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하이연 싱글 아픈데 좋아서(feat. $milli)  ]


신흥 보컬리스트 ‘하이연(Hi Yeon)’, 명품 R&B [아픈데 좋아서] 발매

차세대 명품 보컬리스트 ‘하이연’이 두 번째 싱글 [아픈데 좋아서]로 돌아온다.

신곡 ‘아픈데 좋아서’는 잔잔한 피아노 멜로디와 빈티지한 오르간 사운드, 세련된 힙합 비트가 더해진 곡으로 이별을 예감하지만 헤어질 수 없는 슬픈 감정을 가사에 담았다.

하이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표현력이 신예 래퍼 ‘$milli(스마일리)’와 만나며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오직 하이연만을 위해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FRIDAY가 함께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연은 지난 2016년 발표한 아우라의 곡 ‘쥬시(Juicy)’의 피처링을 맡아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보인 바 있다.

빈(Been) 미니앨범 그 거리(feat. 혜인)  ]


"빈(been) [1st Mini Album 그 거리] 1년만에 새로운 Mini Album으로 컴백!

첫 번째 앨범처럼 역시 빈(been)만의 스타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서는 작사 작곡 편곡 뿐 아니라, 잔잔한 보이스로 직접 보컬로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특별히 이번 미니앨범에는 우리나라에서 손 꼽히는 원조 베이시스트 장태용교수가 베이스로 참여하였으며, 국민 코러스로 불리는 김현아교수까지 앨범에 참여하여 벌써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타이틀 곡인 [그 거리] 는 미드나잇램프객원 보컬이였고 , 이 외에 많은 앨범으로 큰 사랑 받았던 감성 보컬리스트 혜인이 참여하여 빈(been)의 노래를 깊은 감성으로 애절하게 표현하였다.

두 번째 수록 곡 [지친하루, 그대에게] 는 빈(been)이 직접 보컬로 참여했으며, 피처링으로는 작.편곡자이자 피아니스트, 실력자 뮤지션인 Hyunki(이현기)가 참여 하였으며 이번 앨범에 참여하여 Hyunki(이현기)역시 싱어송라이터로 같이 데뷔하게 되었다.빈(been)과Hyunki(이현기) 둘만의 차분한 보이스와, 감성적인 보이스로 두 번째 수록 곡 [지친하루, 그대에게] 를 표현했다.

세 번째 수록 곡 [맴돌다] 는 빈(been)의 첫 데뷔 곡이다. 보컬로는 임상현이 참여 하였으며 , 임상현의 솔직하고 슬픈 목소리로 [맴돌다]를 표현하여 이번에 다시 미니앨범 수록 곡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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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뉴스 클리핑은 매주 언론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기사를 스크랩하여 게시하므로 협회는 본 뉴스 클리핑으로 발생하는 내용상 오류 및 누락 등으로 인한 손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뉴스 클리핑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협회의 허락을 득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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