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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26] 2017년 12월 4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2.26 조회수 837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7년도 마지막,

12월 4주차 제226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6

2017. 12. 22.(Fri)
RIAK News Letter

실패는 잊어라.
그러나 그것이 준 교훈은 절대 잊으면 안 된다.

- 허버트 개서 -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7년 10월분 신탁사용료 : 2017년 12월 22일(금)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겨울왕국 음란물ㆍ복제 가요…불법 콘텐츠 넘치는 유튜브   (2017. 12. 07. 한국일보)


?  [역차별 이슈] 산업 전반에 만연, 게임·음원은 물론 스타트업까지…   (2017. 12. 12. 파이낸셜뉴스)


?  [전문가의 뉴스 저격] 원더걸스·소녀시대 등이 물꼬… 싸이·방탄소년단이 열풍 일으켜   (2017. 12. 13. 조선일보)


?  "애플, 음원 수수료 적당히 좀 떼 가라"…해외서도 갑질 논란   (2017. 12. 14. 아시아경제)


?  [라이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거리에서 캐럴이 사라진 이유는?   (2017. 12. 17. SBS뉴스)


?  유튜브에서 음악 듣는 세상..가수 권리 ↑ 촉구  (2017. 12. 18. 이데일리)

?  이런 콘텐츠 이런 매체가 살아남는다. 중국 뉴미디어 빅뱅 현장 긴급 점검   (2017. 12. 18. 뉴스핌)

?  저작권료 폭탄?…사라진 캐럴 오해와 진실  (2017. 12. 18. 머니투데이)

?  포스트 차이나 인도·아세안 “콘텐츠산업 유망”   (2017. 12. 18. 중기이코노미)

?  2018년을 전망한다   (2017. 12. 19. 조선일보)

?  [Mobile World] AI 퍼스트 시대…앱 키워드는 똑자생존  (2017. 12. 19. 매일경제)

?  “아침입니다” AI비서가 음악 틀고… 집앞엔 자율주행차 대기   (2017. 12. 19. 동아일보)

?  판 커지는 AI, 손잡고 판 흔든다  (2017. 12. 19. 노컷뉴스)

?  경쟁과 도태..."헝거게임 같은 K팝산업"   (2017. 12. 20. 서울경제)

?  세계적 음악 미디어 빌보드, 빌보드 K-POP 차트 론칭   (2017. 12. 21. 연합뉴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대학로 프린스 강찬, 싱글 바람 좋은날 발매  ]


뮤지컬 넘버와 커버곡만으로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이미 ‘고막남친’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어 큰 기대를 모았던, 강찬의 싱글앨범이 드디어 발매되었다.
 
차가워진 날씨에 따뜻한 봄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바람 좋은 날’은 서정적인 가사와 산뜻한 멜로디로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에 느끼는 초조함과 설렘의 오묘한 감정을 강찬만의 트렌디한 목소리와 세련된 창법으로 표현했다.

추운 날씨보다는 추운 마음에 위로가 되는 따뜻한 곡을 위해 프로듀서팀 ‘메디치이펙트(Medici effect)’의 TL이기호, e-Mo, LENTO가 작사, 작곡과 편곡을 맡아 강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만들었으며, 첫 싱글 앨범인 만큼 강찬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앨범이다. 따뜻한 날엔 그 설렘을 느끼기 위해, 차가운 날엔 그 따뜻한 위로가 그리워 계속해서 생각나는 곡이 되기를 바란다.

[  겨울의 시림과 봄의 따스한 기억, 최보통 1집 보통의 연애  ]


입김이 하얗게 번지고 낙엽이 스르르 사라지는, 벌써 겨울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하구요 창작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계절 겨울에 어울리는 곡들을 묶어서 EP를 냅니다
 
음악이 참 너무 좋고 또 좋은데 읽히지 않는 책처럼 참 어렵기도 해요

좀 더 감성을 담고, 곱게 빚어서.. 듣는 모든 분들에게 감성적인 전이도 되고. 혹은 치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들어왔던 그런 음악들처럼요 

[  퍼플제이(Purple J) Settle Down  ]


2년만에 새로운 발라드로 돌아온 퍼플제이(Purple J)의 신보 [Settle Down]

상처를 보듬고 서서히 극복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듯 한 퍼플제이(Purple J)의 신보 [Settle Down]은 가수 "지아"의 "고백"등을 작곡한 안수민이 스트링 세션을, "가질 수 없더라"에 기타세션을 맡았던 오진표가 기타를, 피아노에 유정훈 등이 세션에 참여하여 더욱 풍성하고 리얼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  모노 김보희 청춘이다  ]


90년대 초반 ‘넌 언제나’, ‘파라다이스’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던 남성 3인조 그룹 ‘모노’의 보컬 김보희가 10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일 년 전 JTBC 유재석, 유희열이 진행한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 전성기 그대로의 미성으로 변함없이 노래 해 사회자와 방청객을 놀라게 하며 화제가 된 이후, 콘서트와 행사로 다시 바쁜 일정을 소화중인데, 거기에 더해 오랫동안 준비했던 새로운 정규앨범 ‘청춘이다’를 발표하게 되었다.

이번에 발표한 앨범 ‘청춘이다’는 힘들었던 인생을 담담히 돌아보며 다가올 밝은 미래를, 전성기 못지않은 따듯하고도 섬세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타이틀 곡 ‘청춘이다’ 외에도,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바이올린, 첼로 등의 어쿠스틱 악기들과의 앙상블이 조화로운 리메이크 곡 ‘그 겨울의 찻집’, 그리고 매력적인 가성이 돋보이는 마이너 발라드 곡 ‘미안해요. 사랑해요.’등 오랜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답게 성숙하고 대중적인 발라드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데뷔시절 꽃미남 밴드로 소녀 팬들의 심금을 울리는 미소년이었던 그가 세월이 흘러 이젠 너무도 멋진 미 중년이 되어 다시 돌아왔는데, 중년들이 마땅히 들을만한 음악이 없는, 트롯 아니면 아이돌 음악 중심으로 돌아가는 극단적인 지금의 가요시장에 오랜만에 공감할 수 있는 따듯한 음악이 나왔다는 것이 너무나 반갑고, 새로 발표한 ‘청춘이다‘란 앨범으로 세상의 무게에 찌든 힘겨운 중년들의 감성을 잘 어우를 수 있는 왕성한 활동을 기대 해 본다.

[  스윗빈(Sweet Bean) 의 첫번째 발라드 이별은 아무렇지 않아요 ]


12장의 앨범을 발매해온 동안 언제나 재미있고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로 그녀만의 맛있고 아기자기한 스타일을 노래해온 스윗빈이 처음으로 차분하고 드라마틱한 발라드 이별은 아무렇지 않아요를 녹음 했다.

이 곡은 같은 시간대에서의 사랑을 이어가지 못한 채 서로 다른 시간대로 떨어져 이별하게 된 애절한 연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작곡가 쥬플이 2009년에 완성했던 곡이다. 곡이 처음 완성된 뒤로 8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여러 제작자들로부터 많은 제의가 오갔지만, 결국 그만큼 많은 사연들만을 남기고 잠들어있던 곡이었다.

스윗빈은 (이별은 아무렇지 않아요)를 녹음하기에 앞서 몇 달 동안 스스로 다양한 발라드 곡들을 커버 녹음하고 온라인에 올려왔으며, 그로부터 듣게 되는 대중의 반응을 하나하나 모아가며 가장 본인에게 어울리는 가창 스타일을 설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렇게 하여 드디어 기존의 스윗빈이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는 스타일의 노래를 성공적으로 녹음하게 되었고, 쥬플의 코러스와 함께 모든 작업을 마치게 되었다.

[  리노(Lino) 아름다운 시간은  ]


리노(Lino)의 2017년 12월 싱글 앨범 "아름다운 시간은"

2017년이 어느덧 다 지나가고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입니다.

항상 이맘때쯤이면 새삼스레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문득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곡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저처럼 지금 흘러가는 시간에 아쉬워하거나 아파하거나 외로워할지도 모를 사람들에게 이 곡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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