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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222] 2017년 10월 2주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0.12 조회수 461

첨부파일 : [No.222] 공유저작물 및 오픈소스SW 라이선스 국제 콘퍼런스 개최 안내문.pdf

첨부파일 : [No.222] 아이폰x의 face id는 혁신인가.pdf

첨부파일 : [No.222] SAYHO 서비스 소개서.pdf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입니다.

2017년도 10월 2주차 제222차 음악 산업 업계동향 뉴스 클리핑을 게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6

2017. 10. 12.(Thur)
RIAK News Letter

인간은 멀리 떨어져서 보는 것,
남들의 속에 있는 것을
더 아름답게 보기 마련이다.

 - 마르셀 프루스트 -


? “음반제작자” 여러분. 제작하신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신청 하셨나요?

<미분배 보상금 신청 안내>
? 홈페이지(http://www.riak.or.kr)에 접속하셔서 신탁사용료 및 보상금 등에 대한 지급현황을 확인 하시고, 신규 저작물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 및 세금계산서 발행을 부탁 드립니다.
? 아이디 및 패스워드 발급/확인 및 등록여부 문의 : 콘텐츠팀 김가인 사원(02-3270-5933)

? 분배 일정 안내
? 2017년 8월분 신탁사용료 : 2017년 10월 25일(수)
? 분배 관련 문의 : 신탁사용료(박지혜 사원, 02-3270-5962)
                               방송/디음송/공연보상금(우민선 사원, 02-3270-5963)

? 가요심의 접수
?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는 음반제작자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심의(KBS) 접수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 심의 접수 문의 : 김정수 사원(02-3270-5986~7)

? 한국음반산업협회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최근 소식과 신보 및 컴필,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facebook) 주소 : https://www.facebook.com/riakmusic

? 협회 주요 소식
협회 홈페이지(www.riak.or.kr)에 방문하시면 협회의 주요 경영공시 사항 및 회원 로그인을 통한 분배금액(신탁/보상금)확인과 등록앨범조회 등 회원님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외부 행사 안내
오는 10월 18일(수)에, 한국저작권위원회 주관 공유저작물 및 오픈소스SW라이선스 국제 콘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회의장 묻고, 남진 답하다①] “배앓이 트로트 가요, 배고픈 트로트 가수”
     
(2017. 9. 13. 스포츠경향)


?  [국회의장 묻고, 남진 답하다②] “아기 울음소리 그친 트로트계…”   (2017. 9. 13. 스포츠경향)


?  [국회의장 묻고, 남진 답하다③] “트로트가 서야 가요 한류도 산다”   (2017. 9. 13. 스포츠경향)


?  [국회의장 묻고, 남진 답하다④] “표절 족집게, 심의 기구 필요”   (2017. 9. 13. 스포츠경향)


?  美 음악 산업 다시 뜨나 - 유료 사이트 가입자 급증   (2017. 10. 2. 이코노믹리뷰)


?  중화권 음악계 거물들이 한국을 찾은 까닭은?  (2017. 10. 1. 월간조선)

?  어긋난 팬심으로 무너지는 대중음악계  (2017. 10. 7. 세계일보)

?  [이슈] 블록체인 기술, 음원 수익 현실화 열쇠 될까   (2017. 10. 1. 한국스포츠경제)

?  애플뮤직, 2년만에 가입자 3천만명 돌파   (2017. 9. 29. 아이뉴스24)

?  페북 메신저에서 애플 뮤직 듣는다…채팅 중 노래 공유   (2017. 10. 7. 전자신문)

?  스포티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흡수   (2017. 10. 5. 베타뉴스)

?  [Oh! 뮤직]한미 공통? 음원차트 정상은 여성 뮤지션 몫   (2017. 10. 9. OSEN)

?  "4대 음원 유통사 미지급 저작권료 최근 3년간 174억"  (2017. 10. 10. 뉴스1)

?  4대 음원유통사 미지급 저작권료 4년간 174억  (2017. 10. 10. 아시아경제)

?  [기획]제4차 산업혁명과 입법과제… (3) 법·제도 미비한 저작권 보호   (2017. 10. 4. 디지털타임스)

?  [Oh!뮤직] 음원차트의 낮과 밤   (2017. 10. 3. OSEN)



?  아이폰x의 face id는 혁신인가   (2017. 9. 28. KT경제경영연구소 Digieco)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01일부터 CD케이스 등 합성수지 포장재를 사용하는 음반제작자에게도 분리배출표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합성수지포장재를 사용한 CD케이스 및 포장 필름(바코드, 라벨 등이 부착된 경우에 한 함) 등에 분리배출표시를 해야 하며, 법률 위반 적발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매출액 10억원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액이 3억원 이상인 수입업자, 전년도 연간 출고량이 4톤 이상인 제조업자 또는 전년도 연간 수입량이 1톤 이상인 수입업자는 법률에서 정하는 분담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위 법률에 관하여 회원님들의 확인을 바라오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참고 바랍니다.
? 분리배출표시제도 : 한국환경공단 032-590-4205
?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분담금) : 한국환경공단 032-590-4199

협회는 최근 신탁계약 및 보상등록 음반의 표지에 사용된 이미지(사진, 그림 등) 또는 서체(폰트)와 관련하여 해당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자[업체 또는 대리인(법무법인)]들로부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내용증명을 수차례 수신하였으며, 해당 업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라이선스 비용 및 손해배상금 등 큰 금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제작하시거나, 비용을 지불하고 디자인을 의뢰한 경우라 하더라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하여 음반의 표지를 제작할 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되며, 그에 따른 피해를 회원님들께서 떠안게 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원 여러분께서는 음반 표지에 사용되는 이미지 또는 서체의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며, 음반 표지의 저작권 침해가 의심?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인 사용중지(온라인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사용허락 받은 이미지, 서체 등이 사용된 음반 표지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 침해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한 경우라도 해당 업체에서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해당 업체가 허락받은 사용방법 및 조건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저작물의 무단 사용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전문업체에 음반 표지의 제작을 의뢰하는 경우 반드시 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에서 모든 책임을 진다.”라는 문구를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문의 : 콘텐츠팀(02-3270-5936), 기획법무실(02-3270-5916)

회원님께서 과거에 테이프의 음원을 복각하여 MP3 음원 형태로 협회에 등록하여 주신 음원의 온라인 서비스 반영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과거 회원님께서 일부 테이프의 음원을 MP3파일로 등록하여 주신 앨범 중, 테이프의 A면ㆍB면에 있는 모든 곡을 하나의 MP3파일로 전달해 주신 음원에 대하여, 테이프의 A면ㆍB면의 곡을 트랙별로 구분하여 CD 또는 MP3파일 형태로 복각하여 재등록 해주시면 온라인 사이트 (멜론, 지니,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에 재등록해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기와 같이 재등록을 원하시는 회원님께서는 CD 또는 MP3로 복각하시어 협회로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의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 콘텐츠팀 담당자 : 정정수 팀장(02-3270-5931), 하수정 사원(02-3270-5936)

[ P2P 예술 공유 플랫폼 서비스 SAYHO ]


세이호(SAYHO)는 음악 공연, 음악 레슨, 포토, 비디오그래퍼,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고객들과 매칭시켜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공연을 필요로 하는 고객(개인/기업/프로모터)들과 뮤지션을 연결해주는 "뮤지션 공연 매칭" 서비스로서, 고객이 원하는 스페셜한 공연(프로젝트 공연, 행사 공연, 축가 공연, 축제 공연, 카페 공연, 버스킹 등)을 24시간 내에 뮤지션과 매칭해드립니다.

첨부파일을 확인해보시고, 세이호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서비스 소개 및 이용방안을 빠르고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세이호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sayho.co.kr

 

[  달콤달콤 사랑의 온도 OST Part.3 - 치즈  ]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 OST Part.3 ‘치즈(CHEEZE) - I Still’ - 인디신 감성팝의 선두주자 싱어송라이터 치즈(CHEEZE)가 부르는 ‘I Still

- 인디신 감성팝의 선두주자 싱어송라이터 치즈(CHEEZE)가 부르는 ‘I Still

서현진과 양세종의 연상연하 케미가 돋보이는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3번째 OST 주자로 싱어송라이터 ‘치즈(CHEEZE)’가 참여해 ‘I Still을 불렀다.

로코 여신 ‘서현진’과 여심 킬러 ‘양세종’의 감성충만 가을 로맨스 드라마로, 영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영상미와 회를 거듭할수록 빛나는 배우들의 연기력, 여기에 OST까지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인디계의 고막여친 ‘치즈(CHEEZE)가 부른 I Still은 OST 대세작곡가인 오준성 작곡가의 곡으로, 도입부에 바로크 스타일의 선율을 바탕으로 만들어 편안함을 선사하며 상대방을 향한 설레임과 떨림을 담백하게 풀어냈다. 치즈(CHEEZE)의 수줍고도 싱그러운 음색과 잘 어우러져 자꾸만 듣고 싶은 중독성 있는 노래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주군의 태양’, ‘화랑’,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도둑놈 도둑님’ 등의 작품을 통해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OST의 거장 오준성 작곡가가 음악감독을 맡은 이번 OST는 ‘사랑의 온도’의 스토리와 분위기에 맞춘 다양한 장르곡으로 캐릭터 감성을 극대화 시킬 테마송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4명의 주인공이 사각관계를 형성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랑의 온도’는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에 방송된다.

[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OST  ]



수목극 시청률 1위, MBC 수목 드라마 ‘병원선’ OST 앨범 발매!!
‘let it go, let it be, ‘낯선 하루’, ‘Touch of love’, ‘I Feel Love’, ‘얼룩’ 등 총 23트랙 수록!!

하지원 메인 테마곡 ‘낯선 하루’, 기타 ver, 피아노 ver, 보사노바 ver 등 스페셜 트랙 추가..
얼룩 Ballade ver. 추가 된 다양한 구성의 앨범!!

하지원 주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몰이를 했으며, 수목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드라마 MBC ‘병원선’ OST가 발매 된다.

‘병원선’ OST 앨범은 ‘레인즈(RAINAZ)-let it go, let it be’, ‘마은진(플레이백)-낯선 하루’, ‘양다일-Touch of love’, ‘소연(라붐)-I Feel Love’, ‘차희(멜로디데이)-얼룩’ 등 기존 OST 음원 뿐만 아니라 하지원 메인 테마곡인 ‘낯선 하루’를 다양한 버전으로 재해석 한 스페셜 트랙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을 감성이 가득 담긴 ‘얼룩’ 발라드 버전, 그리고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던 BGM도 함께 담겨 다양한 구성의 앨범으로 완성됐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의 음악은 김태근 음악감독이 맡았으며, 극 중 상황과 인물에 맞게 음악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해양신과, 수술 장면에서는 긴장감을 조성하고 극 캐릭터 내면의 아픔과 소통 과정에서는 섬세한 음악으로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도왔다.

극이 중반을 넘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번 OST 앨범 발매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의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는 패키지 앨범이 될 것이다.

[  국민감성힐링곡 W.O.W로 주목받는 흥겨운 밴드, 와우터  ]


‘와우터’는 모든 사람들이 "와우!" 라고 외치며 즐거워 할 수 있는 ‘터’를 만들어 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이름이지만 이들은 2011년 팀을 결성하여 수많은 클럽공연과 축제 등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5년 첫 번째 미니앨범 ‘내 친구 얼룩말’과 ‘총체적 난국에 직면한 새빨간 강변북로’, ‘잘생겼건 못생겼건‘ 등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실력파 뮤지션으로 자리를 잡았다.

작년 이승환밴드의 지원프로젝트 ‘FREE FROM ALL’ 뮤지션으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으며, 올해는 서울대공원의 로고송을 직접 작사/작곡하여 뮤지션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음원제작/기획사 고스트컴퍼니의 소속 아티스트로 계약하여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와우터의 첫 싱글로 만나는 W.O.W(Wherever Or Whenever)는 그동안 만나온 사람들과 늘 와우터를 응원해주는 사람들, 또 앞으로 만날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곡으로 노래 제목처럼 어디든지, 언제든지 모두가 기분 좋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W.O.W는 와우터의 새로운 변신의 시작으로 기존 음악과 다른 분위기의 곡이지만 듣다보면 결국 진정한 와우터를 느끼게 될 것이다. 다양한 색깔로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와우터의 목표처럼 자기소개와도 같은 이 곡은 어디든, 언제든 즐거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와 웃음 짓게 하는 가사들이 매력적인 와우터의 신곡 W.O.W는 일상에 지치고 힘든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활력소가 될 ‘국민감성힐링곡’이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와우터의 공연정보는 ‘와우터’의 페이스북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신곡 발매를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신곡 W.O.W는 10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Arranged By Planning / Legal Department

· 본 뉴스 클리핑은 매주 언론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기사를 스크랩하여 게시하므로 협회는 본 뉴스 클리핑으로 발생하는 내용상 오류 및 누락 등으로 인한 손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뉴스 클리핑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협회의 허락을 득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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